MVL,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테크크런치(TechCrunch)’에 소개

MVL,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테크크런치(TechCrunch)’에 소개

스타트업과 IT 산업을 주로 다루는 미국 미디어 테크크런치(TechCrunch)에서 MVL의 프로젝트를 다루었습니다.

해당 기사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허브로 싱가포르가 부상하고 있다는 내용이며 많은 기업들이 싱가포르를 첫 단계로 여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중 대표적인 기업 중 하나로 MVL이 언급됐습니다. 싱가포르에서 출시된 TADA는 MVL의 블록체인 생태계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MVL 생태계는 자동차 산업과 자동차 산업에 인접한 서비스 산업 및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의 중국 라이드 헤일링 프로그램인 VVgo도 싱가포르 등에서도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블록체인을 모빌리티 서비스에 적용하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로 이어지고 있으며, MVL은 한발 앞서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기사에는 바이낸스와 업비트 등 거래소도 싱가포르 시장으로 진입할 준비를 학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링크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ewhk4.app.goo.gl/yJqM

 

 

우경식(Kay) 대표,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 모빌리티 토크콘서트 참여

 

 

우경식(Kay) 대표,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 모빌리티 토크콘서트 참여

MVL(엠블)을 개발하고 있는 이지식스의 Kay(우경식) 대표가 지난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토교통부 주관의 [토크콘서트: Mobilty, 청년들을 향한 미래의 Vision을 디자인하다]에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위즈돔·카카오 모빌리티·현대 자동차’와 같은 기업도 참가했습니다. 엠블은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여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에 대해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Kay 대표는 특히 MVL과 우리의 싱가포르 ‘제로커미션(수수료 무료) 라이드 헤일링 서비스 TADA’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현재 TADA 서비스에 13,000명의 드라이버와 6만 명이 넘는 라이더들이 참여하면서 놀라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재미있는 사실은 우리가 싱가포르에 서비스를 런칭한지 한 달 남짓 되었고 홍보비로 500만원 정도의 비용만 사용했는데도 라이더와 드라이버의 등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MVL의 TADA 서비스가 전달하고자 하는 ‘제로 커밋션’이라는 메시지가 이용자(드라이버 및 라이더)들에게 잘 전달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드라이버들이 스스로 라이더들에게 TADA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는 것도 흥미로운 점이다. MVL은 향후 베트남에서도 TADA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계신다.”

 

발표 후 질의응답 및 토론도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MVL을 정부기관 및 다양한 모빌리티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에게 더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Ride the New Wave, TADA

Trust-Driven MVL
엠블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