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L, 스마트시티 블록체인 컨퍼런스에 모빌리티 대표로 참여

MVL(엠블)의 Kay 대표는 11월 2일 ‘성남 판교 스마트시티-블록체인 글로벌 컨퍼런스’ 행사에 패널로 참석했습니다.

MVL이 스마트시티-블록체인 글로벌 컨퍼런스에 참여한 이유는?

바로 MVL이 스마트 모빌리티의 대표 프로젝트로 자리잡았다는 의미죠.

이번 행사는 주거공간 , 결제, 모빌리티 등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지향해야 하는지를 논의하는 컨퍼런스였습니다. 이 중 모빌리티 관련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MVL이 유일했습니다.

조금 더 설명 드리면, 이번 행사는 성남산업진흥원과 카이스트가 주최 및 주관하는 컨퍼런스로 세계 각국 스마트시티 및 블록체인 관계자들이 모였습니다. 스마트시티와 블록체인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죠.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하노이의 Advisory of Prime Minister, 건설부 차관, 도시개발국 부국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MVL이 베트남에서 라이드헤일링 서비스 TADA를 준비 중이라는 사실 많이들 알고 계시죠?

베트남 정부 관계자들에게 다시 한번 TADA를 소개하고,  TADA에 블록체인을 적용하면 어떠한 점이 좋아지는지 등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이외에도 우크라이나에서는 Liviv 시장, 키예프공과대 총장, 국회정보통신위원장 등이 참석하고, 호주 시드니, 영국 런던, 노르웨이 오슬로, 프랑스 등 스마트시티에 관심이 많은 각국의 정부 관계자가 모였습니다.

또한 MVL이 타깃으로 삼고 있는 동남아 국가인 말레이시아, 대만, 인도네시아 등에서도 참석했습니다.

TodaQ, XnTree, ICON 등 코인 관련 기업과 Nomura Bank, Intel, V-Startup 등 글로벌 투자자도 참가해 스마트시티에 대한 정보를 나눴습니다.

이 컨퍼런스에서 Kay 대표는 오후 4시10분부터 30분까지 MVL과 TADA(타다)에 대해서 발표하고 패널 토의에 참여했습니다. MVL을 실제 모빌리티 서비스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블록체인을 통해 어떻게 스마트시티 구현이 가능한지 등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MVL은 블록체인 모빌리티 생태계 MVL과 MVL을 적용할 수 있는 TADA, 이를 통해 스마트시티 구현 사례를 세계 각국에 알릴 수 있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엠블에 대한 관심도 높았습니다. 엠블이 블록체인을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를 넘어 스마트 시티 구현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주세요.

 

* 블록체인과 스마트시티의 관계가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MVL을 개발하고 있는 MVL Foundation의 모회사 이지식스는 현재 국토교통부의 스마트 모빌리티 연구과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사 보러 가기>>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904_0000408893&cID=13001&pID=13000

스마트시티 보러 가기>> https://blog.mvlchain.io/2018/08/28/%EC%8A%A4%EB%A7%88%ED%8A%B8%EC%8B%9C%ED%8B%B0%EB%9E%80/

글로벌 스마트시티 동향 보러가기 >> https://blog.mvlchain.io/2018/08/30/%EA%B8%80%EB%A1%9C%EB%B2%8C-%EC%8A%A4%EB%A7%88%ED%8A%B8%EC%8B%9C%ED%8B%B0-%EB%8F%99%ED%96%A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