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y(우경식) 대표, 싱가포르 CNBC 방송과 단독 인터뷰

Kay(우경식) 대표, 싱가포르 CNBC 방송과 단독 인터뷰

안녕하세요 MVL팀입니다.

엠블이 싱가포르에서 라이드헤일링 서비스 TADA를 출시했다는 건 많이들 알고 계실 겁니다.
싱가포르에서도 TADA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엠블의 Kay(케이)대표가 싱가포르 CNBC 뉴스에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CNBC는 미국의 경제 및 금융 전문 TV 채널로, 주요 국가에서 방송이 되고 있습니다.

Kay 대표는 인터뷰에서 MVL과 우리의 싱가포르 ‘제로커미션(수수료 무료) 라이드 헤일링 서비스 ‘TADA’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라이드헤일링 서비스의 수수료를 줄이는 것은 전통적인 서비스와 다르지 않으며 현재 모빌리티 생태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TADA 서비스에 블록체인을 적용해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고자 했다.”

싱가포르에서 초기에 서비스가 출시되었을 때는 매칭 퍼센트가 10퍼센트 정도였지만 현재는 50퍼센트가 넘었다. 기사들은 TADA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서 모든 수입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승객들도 긍정적인 입장을 보여주는데, 이는 행복한 기사가 행복한 주행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TADA를 출시했고, TADA가 토큰 이코노미 안에서 구현되므로 드라이버와 승객의 시선을 끌 수 있다. 드라이버와 승객들은 토큰 이코노미에 참여하면서 토큰을 인센티브로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MVL이 싱가포르 대형 방송사에서 단독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는 것은 싱가포르 내에서 TADA 서비스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커졌다는 것을 의미하며 업계 내 2위의 위치를 지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Ride the New Wave, TADA

Trust-Driven MVL
엠블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