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모빌리티 – 엠블, 정부 R&D로 한국 대표 블록체인으로 인정

안녕하세요 MVL(엠블)팀입니다.

엠블이 한국정부 주도의 스마트모빌리티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시행되는 MaaS(Mobility as a Service, 마스) 프로젝트로 엠블은 모빌리티 요금 통합 결제 및 정산 플랫폼 중 데이터 활용을 위한 퍼블릭 블록체인을 개발하게 됩니다.

링크: https://ewhk4.app.goo.gl/v8vQ

이번 스마트 모빌리티 프로젝트에서  엠블팀이 어떤 역할을 하고, 또 이번 R&D를 통해 엠블은 어떤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좀더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 엠블, 정부 R&D로 한국 대표 블록체인 기업으로 우뚝

MaaS는 제주도에서 정부(국토교통부 산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주도로 시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한번의 결제로 여러 종류의 스마트 모빌리티 기반 교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형 교통수단 통합결제 기술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이 서비스는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하면 도착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 최적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을 제공하고 앱을 통해 한 번에 결제하는 One-Stop 서비스를 목표로 합니다. 이미 해외 여러 국가들이 시행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를 국내로 도입하기 위해 정부에서 시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엠블팀은 이 패키지형 통합 결제서비스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해 통합요금정산 모듈을 개발하는 대표주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이 서비스 결제 시 생성되는 데이터들을 엠블이 개발하는 블록체인에 기록하게 됩니다. 블록체인에 결제 데이터를 기록해 투명한 장부를 유지하고 모빌리티 서비스별 기본요금 정보 및 요금체계 정보를 제어합니다.

엠블팀은 모빌리티 요금 통합 결제 및 정산 플랫폼 중 데이터 활용을 위한 퍼블릭 블록체인을 개발하게 됩니다. 즉, 모빌리티 서비스를 운영관리하고 운행에 관한 정보를 수집해 각종 통계자료를 블록체인을 통해 생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는 향후 엠블 앱에 다양한 개별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들이 협업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때 엠블은 그동안 축적한 서비스 통합 및 관리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R&D에 엠블의 참여는 엠블이 한국 블록체인 업계에서 대표적인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의미입니다. 나아가 이번 R&D를 통해 한국 모빌리티 시장에서도 기반을 쌓아 향후 엠블은 한국에서 모빌리티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런칭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엠블 모빌리티 R&D 생태계 합류, 더 많은 기회 기대

정부 주도의 R&D를 통해 우선 엠블은 ‘엠블’이라는 이름을 모빌리티 업계에 더 많이 알리고, 엠블이 모빌리티 업계에 블록체인 대표주자라는 것을 각인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모빌리티 요금 통합 결제·정산 플랫폼 및 개별 모빌리티 서비스 운영 플랫폼 개발은 향후 엠블 앱을 런칭할 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를 블록체인에 기록해 투명한 장부 유지 및 관리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나아가 이번 R&D에는 정부와 KT 등 대기업은 물론 학계도 함께 참여합니다.  다양한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생태계에 엠블도 참여해 향후 이들과의 협력 및 발전 가능성 또한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스마트 모빌리티 R&D는 연구소에 앉아 연구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생활에서 서비스가 어떻게 런칭이 되고 수요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이번 R&D를 통해 엠블팀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이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사용될지 시민들에게 알리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정부와 함께하는 엠블. 많은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Trust-Driven MV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