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연구원, 블록체인 기술을 실생활에 적용한 TADA 사례에 주목

안녕하세요 MVL(엠블)팀입니다.

엠블팀은 8월 22일 세종시 국책연구단지 안에 있는 한국교통연구원에 방문을 했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교통정책 및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교통 정책·기술 관련 국내외 각종 정보를 수집·조사·분석하는 교통연구기관으로 정부출연 연구기관입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이날 스마트시티를 위한 ‘새만금 신교통특구 추진 방안 연구’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MVL의 핵심멤버 한재화 CTO가 세미나에 참석해 엠블의 사례를 공유하며 엠블을 알리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사진설명: 한국교통연구원 앞에서 한재화 MVL CTO)

한재화 CTO는 세미나에서 ‘블록체인의 개념과 모빌리티 생태계로의 접목 – MVL의 사례를 중심으로’ 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한재화 CTO는 “블록체인 기술은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될 수 있다. 모빌리티 생태계에도 이를 적용할 수 있는데 엠블은 이를 이용해 신뢰 기반의 생태계를 구현하고자 한다. 실제로 싱가포르에서 엠블을 적용한 시범 단계로 TADA 서비스를 런칭해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연내 TADA 서비스는 베트남에도 런칭할 계획이다” 라며 블록체인의 핵심적인 개념 및 모빌리티 생태계의 접목 가능성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실생활에 블록체인을 적용한 엠블 사례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 후 한국교통연구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다양한 질문들이 나왔으며 특히, 블록체인을 실생활에 적용가능한지에 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엠블팀의 TADA를 통해 블록체인이 모바일 생태계에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사진설명: 한국교통연구원에서 발표하고 있는 한재화 MVL CTO)

이 자리에서 엠블이 하나의 큰 주제로 강연을 한다는 것은 싱가포르 TADA 서비스 및 코레일과 함께 진행하는 승합차 공유서비스가 한국 정부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아가 이번 세미나는 인센티브 기반의 블록체인 모빌리티 생태계를 만드는 엠블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엠블을 더욱 더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엠블은 차량 관리 및 서비스 이용 데이터를 기록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기록된 데이터를 통해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이는 인센티브 기반 모빌리티 생태계입니다. 엠블은 차량, 운송, 교통 등을 모두 하나로 연결해 차량을 보유한 사람에게는 통합적 차량 관리 시스템이 될 수도 있고, 차량이 없는 사람에게는 택시, 카셰어링, 라이드헤일링, 렌터카 등을 하나로 통합하는 모빌리티 시스템이 될 수 있습니다.

엠블이 성장하기 위해선 엠블 생태계를 키워야 하고, 엠블의 생태계를 확산하기 위해선 많은 사람들에게 엠블을 알리고 엠블 생태계 속에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이 필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이번 세미나는 정부와 다양한 기업에 엠블의 존재를 알리고 엠블 생태계의 목표를 알릴 수 있어 엠블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의 역할이 될 것입니다.

Trust-Driven MVL
엠블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