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식스, 코레일과 함께 ‘승합차 공유 서비스’ 제공

안녕하세요 MVL팀입니다.

 

MVL과 이지식스에 좋은 소식이 있어 오늘 보도자료를 배포하였습니다.

이지식스는 코레일과 함께 KTX만종역과 원주혁신도시 사이의 이동을 편리하게 해주는 ‘승합차 공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지식스의 렌터카 승합차 공유 모델은 이번 코레일 서비스뿐 아니라 지난 평창올리픽에서도 시범 도입되어,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을 만큼, 국토부와 공기업 등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이지식스는 모빌리티 공유경제를 확산하고자 합니다.

만종역과 원주혁신도시를 잇는 이번 서비스는 코레일과의 협업의 첫 단추입니다.

이지식스는 향후 MVL 생태계의 일환으로, MVL이 인센티브 기반 모빌리티 생태계 확산에 디딤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지식스와 함께 싱가포르에서 출시한 TADA 서비스도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보도자료]이지식스, 코레일과 함께 ‘승합차 공유 서비스’ 제공

KTX만종역-원주혁신도시 시범 운행

공유경제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모빌리티 스타트업 이지식스는 코레일과 함께 KTX만종역과 원주혁신도시를 오가는 승합차 공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그동안 대중교통으로는 이동이 불편했던 KTX만종역과 원주혁신도시 사이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승합차 공유 서비스다. 원주혁신도시까지 출퇴근이 불편했던 직장인과 방문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에서 미리 예약하면 12인 승합차에 탑승해 KTX만종역과 원주혁신도시를 이동할 수 있으며, 만종역에서 원주혁신도시까지 하루 4회 운행한다.

이지식스는 차량제공 서비스 관련 5년간의 노하우과 그동안 쌓아온 인프라를 통해 코레일이 서비스를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지식스는 이번 서비스를 계기로 모빌리티 공유경제 모델을 적용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지식스는 서울대학교 개발 동아리 출신 멤버들이 창업한 회사로 2013년부터 중국 심천과 홍콩에서 현지 렌터카 업체와 제휴해 리무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지식스의 싱가포르 자회사 MVL(엠블)파운데이션은 블록체인 모빌리티 생태계인 MVL을 개발하고 있다. 향후 MVL을 기반으로 이지식스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에서 서비스를 예매할 수 있다.)

 

참고) MVL 글로벌 비즈니스 맵

MVL 글로벌 비즈니스 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