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L 글로벌 비즈니스 맵

 

안녕하세요. MVL(엠블) 팀입니다.

이지식스, TADA 등 MVL의 비즈니스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MAP을 그려봤습니다.

 

MVL(엠블)은 탈중앙화 분산경제를 지향하며, 블록체인 기반 오픈 모빌리티 프로토콜 구축이 목표입니다.

엠블팀은 기존 우버, 그랩 등의 중앙집권화된 프로토콜의 한계가 수익의 독점, 데이타의 독점, 기업의 독점(순혈주의, 우버외에 협업 불가능)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수익의 독점과 데이타의 독점은 블록체인과 토큰이코노미를 활용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블록체인 생태계에 참여하는 기업들에게 엠블이라는 동일화된 브랜드를 강요한다면, 엠블 브랜드가 또다른 중앙집권화된 기업이 될 것입니다.

엠블과 함께 할 수 있는 기업이라면, 그 기업의 크기나 형태 등은 큰 문제가 아닙니다. 우버도 엠블 생태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엠블의 Dapp으로 시범운영될 TADA도 엠블이라는 모빌리티 생태계의 일원입니다. 엠블팀이 인센티브 기반 모빌리티 생태계 엠블의 상용화를 증명하기 위하여, Lead by example의 가치로 론칭한 것으며, TADA가 성공을 한다면, 다양한 모빌리티 기업이 엠블의 생태계에 조인할 것입니다.

한국의 이지식스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각 국가의 모빌리티는 그 나라의 문화 및 제도에 따라 허용하는 범위가 다릅니다. 한국에서는 P2P(peer-to-peer) 형태의 Ride Sharing이 엄격히 금지되고 있습니다. 우버가 동일한 비지니스모델로 한국에 진출했다가 불법으로 사업을 접는 사례가 있습니다. 엠블은 각 나라의 제도에 맞게 안정적인 모빌리티 사업을 론칭하고 지원할 계획입니다. TADA 모델은 싱가포르에서는 합법이지만, 현재 한국에서는 금지되고 있습니다. 이지식스의 렌터카 승합공유 모델은 지난 평창올리픽에서도 시범 도입되어,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을 만큼, 국토부와 공기업(협업 예정) 등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엠블에 참여할 모든 기업에게 엠블이라는 브랜드를 강요한다면, 엠블의 성장은 정체될 수 밖에 없습니다. 엠블 생태계의 끝없는 확장을 위해서는 엠블의 가치를 공유하는 모든 모빌리티기업과 협업하고, 그속에서 이용자와 기업이 모두 엠블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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